10월의 폭풍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작품 배경 [편집]
3. '진짜' 줄거리 [편집]
서해 모 섬에 있는 기관의 실험실에서 출발한다. 안기부 부부장의 아들이자 유능한 특전사 저격수(통칭 X)가 어떤 집단에 의해 납치되고 그들에게 고문, 마약, 미디어를 통한 세뇌가 진행된다. 그 세뇌방식이 서브리미널(…).
이들의 기관의 목적은 야당 지도자인 김정태[3]의 암살. 그러나 예기치 못하게 X는 탈출하는데 성공하지만,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해내지 못 한 채 세뇌된 대로 암살 준비를 한다. 육지로 탈출하는 과정에서 군인과 민간인을 죽이게 되고,[4] 이에 군과 경찰뿐만 아니라, 안기부에서도 그를 추적하게 된다. 그를 추적하는 안기부 수사관은 본래 운동권이었다가 녹화사업을 계기로 전향한 인물.
X의 암살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고, 이 가운데 그는 서서히 기억을 되찾게 되지만, 아버지 친구와 자신의 애인 등이 총격전에 휘말려 죽게 되면서, 자신을 세뇌시킨 조직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는데...
이들의 기관의 목적은 야당 지도자인 김정태[3]의 암살. 그러나 예기치 못하게 X는 탈출하는데 성공하지만,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해내지 못 한 채 세뇌된 대로 암살 준비를 한다. 육지로 탈출하는 과정에서 군인과 민간인을 죽이게 되고,[4] 이에 군과 경찰뿐만 아니라, 안기부에서도 그를 추적하게 된다. 그를 추적하는 안기부 수사관은 본래 운동권이었다가 녹화사업을 계기로 전향한 인물.
X의 암살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고, 이 가운데 그는 서서히 기억을 되찾게 되지만, 아버지 친구와 자신의 애인 등이 총격전에 휘말려 죽게 되면서, 자신을 세뇌시킨 조직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는데...
4. 기타 [편집]
1994년이라는 사정을 감안한다면, 나름 밀리터리적인 지식이 해박하다.
1991년에 '폭풍의 10월'이라는 책이 출간되었지만, 이것과는 전혀 관련 없는 책. 이 책은 1946년 대구 10.1 사건에 대한 연구서이다.
1991년에 '폭풍의 10월'이라는 책이 출간되었지만, 이것과는 전혀 관련 없는 책. 이 책은 1946년 대구 10.1 사건에 대한 연구서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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